

AB엔터테인먼트, 웹툰 교육부터 글로벌 IP 확장까지...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웹툰·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 AB엔터테인먼트(AB Entertainment)가 정화예술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웹툰 및 콘텐츠 산업 전반의 전문 인재 양성과 실무 중심 협력에 나선다.
이번 산학협력은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비 창작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환경을 경험하고 데뷔 및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웹툰 창작 교육, 현장 중심 커리큘럼 연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B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설립된 웹툰·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으로, 모체인 만화 아카데미 ‘애니벅스’를 2003년부터 운영하며 20년 이상 창작자 교육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Create, it’s your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웹툰 창작자 교육부터 IP 기획·제작, 팬덤 기반 2차 사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AB엔터테인먼트는 신인 창작자 발굴과 육성을 담당하는 AB웹툰 아카데미, IP 기획·제작과 작품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AB웹툰 스튜디오, 그리고 콜라보 카페·굿즈 플랫폼 등 IP 확장 사업(OSMU)으로 이어지는 내부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교육–제작–비즈니스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완성했다.
대표 IP로는 현대 판타지 장르의 《이세계 착각 헌터》,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살아남은 왕녀의 웃음 뒤에는》,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등이 있으며, 국내 주요 플랫폼은 물론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해외 시장에서도 동시 연재 및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AB엔터테인먼트의 약 30여 편 웹툰 IP가 해외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에는 《부인은 밀밭에서 기다렸다》, 《낙원의 뱀》, 《받아선 안될 것을 받아버렸다》 등 신작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며, 모두 플랫폼 연재 승인을 완료해 향후 라인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IP 확장 사업 역시 활발하다. 서울 강남에서 운영 중인 AB카페는 연간 방문객 20만 명 이상이 찾는 팬덤 공간으로 성장했으며, 자사 IP 기반 굿즈를 선보이는 AB달란트는 팬덤 데이터를 활용한 IP 인큐베이션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AB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뉴욕 코믹콘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선정 한국 대표로 공식 참가했으며, 2024년 경기국제웹툰페어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글로벌 무대와 산업 행사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화예술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을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웹툰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IP 비즈니스를 결합한 AB만의 창작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B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약 100명 규모의 조직으로, 콘텐츠 제작 전문 인력과 교육 인력을 중심으로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AB엔터테인먼트, 웹툰 교육부터 글로벌 IP 확장까지...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웹툰·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 AB엔터테인먼트(AB Entertainment)가 정화예술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웹툰 및 콘텐츠 산업 전반의 전문 인재 양성과 실무 중심 협력에 나선다.
이번 산학협력은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비 창작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환경을 경험하고 데뷔 및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웹툰 창작 교육, 현장 중심 커리큘럼 연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B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설립된 웹툰·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으로, 모체인 만화 아카데미 ‘애니벅스’를 2003년부터 운영하며 20년 이상 창작자 교육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Create, it’s your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웹툰 창작자 교육부터 IP 기획·제작, 팬덤 기반 2차 사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AB엔터테인먼트는 신인 창작자 발굴과 육성을 담당하는 AB웹툰 아카데미, IP 기획·제작과 작품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AB웹툰 스튜디오, 그리고 콜라보 카페·굿즈 플랫폼 등 IP 확장 사업(OSMU)으로 이어지는 내부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교육–제작–비즈니스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완성했다.
대표 IP로는 현대 판타지 장르의 《이세계 착각 헌터》,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살아남은 왕녀의 웃음 뒤에는》,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등이 있으며, 국내 주요 플랫폼은 물론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해외 시장에서도 동시 연재 및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AB엔터테인먼트의 약 30여 편 웹툰 IP가 해외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에는 《부인은 밀밭에서 기다렸다》, 《낙원의 뱀》, 《받아선 안될 것을 받아버렸다》 등 신작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며, 모두 플랫폼 연재 승인을 완료해 향후 라인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IP 확장 사업 역시 활발하다. 서울 강남에서 운영 중인 AB카페는 연간 방문객 20만 명 이상이 찾는 팬덤 공간으로 성장했으며, 자사 IP 기반 굿즈를 선보이는 AB달란트는 팬덤 데이터를 활용한 IP 인큐베이션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AB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뉴욕 코믹콘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선정 한국 대표로 공식 참가했으며, 2024년 경기국제웹툰페어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글로벌 무대와 산업 행사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화예술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을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웹툰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IP 비즈니스를 결합한 AB만의 창작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B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약 100명 규모의 조직으로, 콘텐츠 제작 전문 인력과 교육 인력을 중심으로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